가야하는 길

케사르는 그런 키케로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자유롭게 해준 사람들이 다시 나에게 칼을 들이댄다 하더라도, 그런 일로 마음을 어지럽히고 싶진 않네. 내가 무엇보다 원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라네. 따라서 다른 사람도 자기 생각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네.


오래전 읽은 '로마인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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